이번 포스팅은 쏘카입니다. 그중에서 쏘카 블랙이고요. 얼마 전에 어르신이 손자가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. 그 손자는 구미에 서식하고 있었고요. 어르신은 오산에 계시네요. 물론 저는 마계도시... 인천입니다. 손자 집에서 따로 하루 자거나 할 수 있지는 않기 때문에, 이 모든 것을 당일에 처리해야 했습니다. 그렇다면...인천 ... 오산... 구미... 오산... 인천... 600km의 여정을 가야 합니다. 내려갈 때에는 저 정도의 시간이 걸리지만, 올라올 때는 시간이 1시간 더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. - 큰 차를 선택한 이유그리고 어르신이 2년 전에 갈비뼈를 다치신 적이 있습니다. 오래 앉아 있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시네요. 그 얘기인 즉, 누울 수 있고, 승차감이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... 어쩌면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