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에 경기둘레길 안산 50코스를 다녀왔습니다.무릎이 나아진 거 같아서 다녀왔는데, 무료 20km를 다니게 되어서 조금 고민을 했었습니다. 하지만, 무사히 마쳤고, 아직 포스팅 중이라서, 선재도 먼저 진행하고 포스팅하겠습니다. 안산 50코스를 걷다보니 아는 섬이 보입니다. 선재도와 영흥도 경기둘레길 코스대로 간다면 이 섬을 지나가야 했지만, 도보로 갈 수 있는 둘러보기 좋은 섬일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. 그리고 이 2개의 섬을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. 선재도가 영흥도와 대부도 사이에 끼어 있지만, 카페와 펜션이 잘 되어 있고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도보로 한 바퀴 돌 수 있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. 아마 위 두개의 섬이 경기둘레길 50코스가 아닌 이유는 주소지가 안산..